제 수업들으시는 분들 늘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셔서 저두 넘 행복해요. 우리 민솔이 동생두 나중에 ㅋㅋㅋㅋㅋ
지난주 수업에서 민솔이가 조금 기분이 안좋은것 같아 내심 걱정했어요. 하지만, 나중엔 잘 놀고 조성, 패턴을 너무너무 잘해서 이쁘고 기특했답니다.
민솔아. 요즘 너무많이 덥구나. 건강조심하구, 다음에 보자 안녕. 사랑해. ^^
2004/07/29
고맙습니다. 선생님. 요즘 동생이 생긴걸 아는지 민솔이가 좀 말을 잘 안듣고 땡깡도 늘었죠.
그래도 제눈에 안경이라고 아직까진 너무너무 이쁜딸이랍니다.
무엇보다 솔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사실이 기쁜거 있죠. 뱃속의 아가도 솔이처럼 이쁘고(?) 똑똑하길 바래요. 담주에 또 뵈요.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