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뮤직가튼 같이하는 윤지맘이예요. 일주일에 한번씩 보다가 이렇게 홈페이지에 와보니 더 반갑네요. 민솔이 성장해가는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구.. 대단하세요. 저는 시간도 많은데 윤지데리고 많이 다니지 못했는데 민솔이는 좋은엄마 만나서 좋겠네요. 저도 민솔이네 집에서 정보 많이 얻어서 윤지한테도 좋은 것 많이 보여주어야 겠어요. 앞으로도 계속 좋은곳 소개 많이해주세요.
저도 얼마전에 싸이에다 윤지 사진 올려놨는데 보러오세요. 디카로 찍어놓기만 하고 정리가 안되서 대충올렸답니다. 그럼 다음에 또 뵙죠. 그리고 몸조리 잘하시구요.^^
2004/08/27
고맙습니다. 그리고 정말 반갑네요. 윤지도 홈페이지가 있었구나.
그래도 전 요즘 괜시리 바뻐서 관리도 못하고 찍어놓은 사진만 컴퓨터에 싸여 간답니다.
마지막 종강때 못가서 아쉬웠는데 다음학기도 등록 또 하셨죠? 저도 윤지사진 보러 당장 달려갑니다.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