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군데 interview보고 있어요..중국말을 쓰는 곳은 싫은데 그런 무역회사에서 연락이 많이 와요...그래서 본의 아니게 쉬는 기간이 길어지네요..그래도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쉬어 봐요..황금같은 시간들 같아요..째즈 댄스도 배우고 요가도 다시 시작하고 결혼 안 한거 처음으로 후회해봤어요. 빨리 결혼해서 이렇게 쉬면서 제가 하고 싶은 거 했음 맘적으로 편할 거란 생각도 들구요...언닌 요즘 일하시느라 바쁜가봐요...또 놀러 올께요...
2004/04/07
결혼에 너무 얽매이지 마. 솔로가 편하고 좋을때도 있는 법이란다.
물론 민솔이같이 이쁜 아가가 하나 있으면 더 좋겠지만...*^^*
지금 혼자다닐 수 있을떄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배우고 싶은거 다 해보렴..
난 배우고 싶어도 솔이 체육관 같이 가는 시간 만으로도 벅차고 내가 배우는 동안 솔이 맡길때도 마땅치 않고 아직은 그렇다우. 물론 솔이랑 계속 같이 있은 건 좋은 일이지만*^^*
참!! 선오도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건 어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