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카페에 오셔서 이렇게 들려요.
와~~~어머님 정말 멋지네요.
우리 민솔이는 정말 좋겠다.
어머님도 예쁜 민솔이때문에 정말 좋으시겠어요.
저도 아이 임신하고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....히~~바쁘다는 핑계로 방치해두었더니만....어디로 갔는쥐~~
정말이지 존경스럽네요.
민솔이네 가족 행복한 모습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.
더더 많이 행복해 지시고 늘 건강하세요.
추신: 요즘 민솔이 너무너무 이쁜짓 많이 하는거 아시죠? 민솔이한테 점수를 후하게 받은것이 뿌듯뿌듯..^^
민솔아 선생님이 많이 많이 사랑해. 늘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렴. 모두에게 사랑받고 지금처럼 예쁜 미소 간직하렴. 다음에 또 올께~~~
2004/07/14
선생님 이렇게 누추한곳에 방문해주시고 고맙습니다.
다 선생님의 이쁜 미소땜에 민솔이가 좋아하는 거랍니다.
계속 이쁘게 커가는 민솔이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.*^^*